I was told that the terrace was reclamated abut 1,200 years ago but I found that the cultivation is still going on. In the photos below we see a farmer working on land reclamation to expand the terrace. The altitude of the deck that I stood to take these pictures of spectacle view was about 2,000 meter above sea level.
원양제전 개발은 1,200년에 되었다고 한다. 해발 2,000 미터 가까이 올라라가는 산비탈을 깎아 만든 다랭이논. 그러나 다랭이 논의 확장을 위햔한 개발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지금도 일부 버려진 비탁을깎아 계단식 다랭이 논을 넓히는 작읍을 하는 장면이 목격되었다. 
속살을 보이고 있는 다랭이논 확장 작업 현장의 깎여진 비탈

수백계단의 다랭이 논을 맨손으로 일구었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대충 비탈을 깎아 놓은 미완성 다랭이논. 농부들이 허리 굽혀 일하고있는 모습이 확대하면 알아볼 수 있다.

한 농부가 혼자서 다랭이 논을 넓히는 작업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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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고해 ..라는 말이 뜻깊게 느껴집니다 ㅎㅎ
2012/03/03 21:36산비탈에 농경지 개발도 힘들겠지만 파종하고 가꾸고 수확하는 일도 많이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12/03/03 23:37정말 엄청난 풍광이네요. 이곳도 가봐야할곳으로 추가해야겠습니다 ㅎ
2012/03/04 10:05가봐야 할 곳 중 하나 맞아요. 꼭 가보세요. ^^
2012/03/04 12:32다랭이논 국내와는 비교가 안될정도로 쫘악 펼쳐져 있네요^^
2012/03/05 05:35다랭이논이나 다랭이밭의 규모는 우리들의 상상을 초월하더군요. ^^ 한 주일이 시작합니다. 멋지게 보내세요.
2012/03/05 09:47다댕이논이 정말 그림 같네요
2012/03/05 08:03추상화 같은 다랭이 논 나중에 다시 올리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2012/03/05 09:49다랭이논이 지금도 만들어지고 있나보네요.
2012/03/05 12:12멋있기는 하지만,
농기구 사용도 쉽지 않을 텐데. 인력 풍부한 곳이나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농사가 쉽지않은 일인 것은 익히 알고있지만 이곳 다랭이 논에서의 농삿 일은 정말 힘들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
2012/03/05 12:21지난번에도 보여주신 사진이지만..정말 농사짓는 농부들이 대단한듯 해요...
2012/03/05 13:12아니 요 논을 만드신 분들....오우~~~ ^__^
그런데 아직도 농토확장을 위해 다랭이논을 만들고 있으니..
2012/03/06 20:50그저 놀라울 따름입니다~ 보는 내내 감탄사만 연발하게 되네요.
2012/03/05 16:09특히!! 농부의 모습을 보게되니 저곳의 규모가 상상이 갑니다~ 어마어마 하군요
삼을 보니까 논의 크기를 짐작할 수있 겠죠?
2012/03/06 20:50정말 우공이산이라는 말이 딱이네요.
2012/03/07 01:07대단한 노력으로 이루어낸 결실인듯 합니다.
정말 대단하죠?
2012/03/07 12:55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2/03/07 16:33지구상에 살아있는 생명체 중에 인간이 원초적으로 가장 경쟁력이 있는 것 같아요. 이런 것을 보면.. ㅎㅎ
2012/03/11 00:54비탈진 비옥한 땅을 기름진 땅으로 일궈 내는 그들 또한 멋지네요^
2012/03/18 09:45우리 남해 다랭이 논을 볼적에도 저는 참 대단 하다고 생각 했거든요
한 땅이라도 아끼는마음 악착같은 삶 지금 물질 만능세대들에게 본이되는 현장 같습니다
멋지게 잘 담으셨군요 ㅎㅎ뒷편에 있어 못 보고 갔네요 ㅎㅎ
걸 또 와서 보라고 하시네 ㅎㅎ 정말 잘 보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