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주 CAFE 강화할 생각

Environment 2012/02/12 14:36 Posted by m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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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 Telsa Roadster

2025
년에는 갤런당 54.5마일(23km/L) 연비이어야 한다는 CAFE규정이 강화된지 일년이 안되었는데 캘리포니아 주정부는 이 법안을 강화하려고 하고 있다. CAFE가 요구하는 메이커별 전차종 총 평균 연비가 54.5mpg (자동차 윈도우 연비 스티커가  아닌) 에 추가로 2025년에는 자동차 메이커가 캘리포니아 주에서 판매한 자동차의 15.4 퍼센트는 순수 전기차던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나 수소연료전지 자동차여야 한다는 것이다.

캘리포니아 주 공기자원국 매리 니콜즈 의장에 따르면 15.4%라는 것은 "비교적 어렵지 않은 목표이지만 우리가 명령하는 것입니다." 라고 했다. 대부분의 자동차 메이커들은 공기자원국 이사들이며 이번 규정을 만드는데 무엇보다도 가장 용기를 주는 것은 자동차 산업계의 협조를 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이번 새로운 규정의 지지도는 상상 이상이었습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누가 이런 자동차를 살 것인지 하는 의문이 된다. 모든 사람들이 연비가 더 좋은 자동차를 사기를 원한다고 하지만, 그렇다고 모든 사람이 이런 차를 비싼 돈을 들여 사려고 하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캘리포니아 주 자동차 딜러 협회는 이번 신규 계획은 승용차와 상용차 평균 판매 가격이 $3,200 이 오르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오토모티브 뉴스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적어도 10개 이상의 주에서 캘리포니아 주 법을 따라 할 것이라고 했다. 이렇게 되면 2025년 까지는 최신 친환경차의 판매는  3,000,000대가 될 것이며 이중 1,400,000대가 캘리포니아 주에서 판매된 숫자가 될 것이라고 했다
.

나는 지금 나의 SWAG 로 보건데 우리나라에서 판매 운행되고 있는 모든 차종의 평균 연비가  10km/L가 되될 꺼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니 메이커별 전차종 편균 연비 23km/L는 획기적인 혁명적인 연비 개선이 되어야 한다. 꿈이 실현되기를...


[Source:
Automotive News]

SWAG: Scientific Wild Ass Gu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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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2 14:36 2012/02/12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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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복돌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CAFE가 뭔줄 몰라서 mark님께 여쭈어 보던 기억이 나네요..^^

    2012/02/14 14:10
  2. 밋첼™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동날지 모르는 한정된 연료는 더더욱 아끼고, 새로운 연료와 함께 환경까지 생각하는 것!
    정말 중요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2012/02/13 13:22
    • mark  수정/삭제

      사실 알고 보면 한경 문제가 더 심각한 것 같아요. 엇그제 TV 환경 스페셜에서도 바다의 어족이 바뀌고 있다죠. 아열대 어족이 제주연안 등 위로 위로 북상한다고 하네요. 원래 우리 어족은 자취를 감추고.. ㅜ.ㅜ

      2012/02/13 14:48
  3. 악랄가츠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극적으로는 연비와 친환경 그리고 가격까지 모두 잡을 수 있는 프로젝트가 시행되어야 할 듯 하옵니다!
    정부와 제조사들의 긴밀한 협조와 노력이 필요하겠지요! ㅎㅎㅎ

    2012/02/13 09:39
    • mark  수정/삭제

      그럼요. 북미나 유럽 선진구에서는 정부의 가이드라인에 맞춰 잘 협조하고있는 것 같습니다. ^^

      2012/02/13 14:46
  4. 걷다보면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동차가격이 너무 비싸면 그림의 떡이 되는 사람들이 많이 발생하겠군요
    대중교통의 확충을 먼저 하여야겠습니다^^

    2012/02/13 07:15
    • mark  수정/삭제

      지금짜기 여러 예측 분석자료를 보면 대체연료 차종의 연비절감은 자동차 가격 차이을 훨씬 넘어서는 수준이기 때문에 손해는 보지 않겠지만 처음 구매시 부담감은 들게될 겁니다. 하지만 정부의 인센티브가 있기 때문에 큰 부담을 느낄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2012/02/13 14:45
  5. 핑구야 날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비상승을 위해 정말 많은 노력이 필요하겠군요,. 내수와 수출 모두 적용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2012/02/13 00:48
    • mark  수정/삭제

      연비는 내수용이나 수출용이나 차별화할 수는 없는 일입니다. 동일하다고 보면 되구요..
      암튼 현대가 미국서 제일 많이 판매하는 차종 엘란트라가 연비가 17km/L 안쪽이기 때문에 CAFE 기준을 만족시키려면 아직도 멀었다는 뜻이죠. ^^

      2012/02/13 14:42
  6. 풀칠아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비가 2배이상 좋아져야 하는 것이군요.
    자동차값은 이에 맞추어서 얼마나 올라갈까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뭔가 획기적인 방법이 나올 것이라 믿고 싶어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2/02/12 23:37
    • mark  수정/삭제

      CAFE의 의미는 한 메이커가 생산 판매하는 모든 차종의 복합 평균 연비를 말하는 것이기 때문에 대형차를 많이 판매하는 메이커한테는 여간 부담되는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따라서 작은 경차를 많이 팔아야 한다는 얘기랍니다. 이 법규를 지키지 않을 때는 엄청남 벌금이 따른답니다.

      2012/02/13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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