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BACK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
끝없이 걷고 싶었던 하늘공원 억새밭
Tracked from 뜨락의햇살 삭제끝없이 걷고 싶었던 하늘공원 억새밭 Fariborz Lachini - Preplexed, I Reached The Edge of Autumn.mp3 며칠을 쉬지않고 밖으로만 다녔더니 버거운 날이 있습니다 출사겸 사진 공부도 할겸 냉큼 걸려온 전화는 또 왜 이렇게 반가운지 ㅎㅎ 엉터리 사진에 대해 늘 잔소리 대마왕 처럼 훈계를 들어도 싫을법도 한데 늘 꾸중 들어도 좋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몇해전에 이길은 핸드폰으로 담았던 일이 있고 붉으족족한 갈대가..
2011/11/07 04:47









댓글을 달아 주세요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1/11/07 04:49저 언덕은 옛날 연탄재와 음식물 쓰레기를 투기해서 만들어진 쓰레기장이었죠. 이제는 쓰레기 덤이에서 가스가 배출되어 그 개스를 모아 연료로도 사용하는 모양입니다.
2011/10/27 01:31하늘공원의 바람이 느껴집니다. 차가운 바람과 따뜻한 노울 멋지네요~ ^^
2011/10/23 14:31쓰레기 더미라는 생각이 들지않고 오히려 환경을 생각하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게 하여 기분이 참 묘했습니다.
2011/10/23 14:48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1/10/21 21:06저 언덕은 옛날 연탄재와 음식물 쓰레기를 투기해서 만들어진 쓰레기장이었죠. 이제는 쓰레기 덤이에서 가스가 배출되어 그 개스를 모아 연료로도 사용하는 모양입니다.
2011/10/23 14:51억새 사이로 번지는 노을빛이 아름답습니다~
2011/10/21 17:02축제기간의 하늘공원은 이렇게 변하는군요.^^
축제에 한번 가보세요. 사진 찍을 거리가 많은것 같아요.
2011/10/23 14:47아항 으악새가 새가 아니었군요... (무지한 자의 부끄러움.... ㅠㅠ)
2011/10/21 15:40푸른 하늘이며 금빛 역광을 배경으로 바람에 날리는 억새도 아름답지만
맨 끝 사진에서 청보라회색 톤과 짙은 초록색의 어스름을 배경으로 확 튀는 노란 등과 야광연두 테잎도 참 멋집니다.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더 엸미히 공부해야겠는걸료. ㅎㅎ 일요일 즐겁게 보내세요.
2011/10/23 14:46아아..으악새 슬피우니 가을인가요???
2011/10/20 09:21돌아가신 아버님께서 약주 한잔 하시고 흥에겨워 부르시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ㅜㅜ
'하늘공원' 얘기는 많이 들어봤는데, 가볼 일이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가을의 정취가 물씬 납니다...^^
한상천님 블로그에서 사진 많이 보고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2011/10/20 10:35억새...
2011/10/20 08:17가을을 잘 표현해 주고 있는듯 합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뽀키님.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1/10/20 10:34우와! 전국이 축제 한마당인 거 같아요!
2011/10/20 05:06가는 곳마다 멋진 축제가 한창이네요 ^^/
10얼은 전국적으로 축제의 계절인 것 같아요. 사진찍은 진사님들한테는 좋은 때죠. ^^
2011/10/20 10:34너무 사진 좋네요..~~ ^^ 점점더 사진에 느낌이 묻어나는게.....좋아요~~ ^^
2011/10/20 01:01축제인 것 같던데요. 늦기 전에 가보세
2011/10/20 01:01노을 속의 억새 너무 멋지네요.
2011/10/19 23:17멋진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잘 나오지도 않은 사진인데요. ㅎㅎ
2011/10/19 23:19더추워지기전에 하늘공원에 놀러한번 가야 겠네요...
2011/10/19 16:23이달 말까지 억새축제인 것 같던데요. 늦기 전에 가보세요. ^^
2011/10/19 23:19앗...저는 서울에 그리 자주 오는대도 하늘공원에 못가봤어요...
2011/10/19 13:16너무 사진 좋네요..~~ ^^ 점점더 사진에 느낌이 묻어나는게.....좋아요~~ ^^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복돌님도 오후시간 생산적이고 즐겁게 보내세요.
2011/10/19 15:33잘 담아오셨습니다...저도 더 늦기전에 한번 다녀와야겠어요...^^
2011/10/19 09:39Plustwo님이 가시면 멋진 사진을 다아 오실 겁니다.
2011/10/19 12:17억세풀에 비춰진 노을이 너무 아름답네요
2011/10/19 08:12여러장 중에서 그 사진이 좀 특색있어 골라봤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10/19 09:22철야하고 저앞을 택시로 지나가는데 눈에서 땀이 ㅠ.ㅜ
2011/10/19 01:50갈수 있으면 조만간 한번 올라가봐야겠습니다~
눈에서 땀이라구요? 그게 무슨 말씀? 별로 감격할 일도 없는데 눈물은 아닡테구요...
2011/10/19 09:22저도 다시 가고픈 하늘 공원 밑에노을 공원 까지 가봐야죠^^ ㅋ
2011/10/19 01:19편한밤 되셔요^^
지금 좋던데요. 저는 일산에서 가기때문에 노을공원 주차장에서 올라가는 계단이 새로 설치되어 작년에 산허리를 돌아갈 때보다 빠르고 편했습니다.
2011/10/19 01:33이것이 바로 슬피우는 으악새군요. ㅎㅎ 노을에 비친 억새 모습은 어디 출품하셔도 되겠습니다. 멋지네요.
2011/10/19 00:53네, 으악새 맞습니다. 백장이 넘게 찍었는데 별로 건질게 없네요. ㅜ.ㅜ
2011/10/19 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