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지나고 나니 그야말로 폭염이다. 폭탕이 터지는 것 같은 뜨거움이 머리위를 내려쬔다. 딱 1년 전 2010년 7월 23-27일의 다테야마 트레킹중에 시원했던 경치 몇장을 올린다. 잠시 더위를 잊으시라고 ...
저아래 보이는 건물은 우리가 하룻밤 묵었던 라이쵸 산장. 7월 한여름인데도 해발 3,000미터가 가까워지면서 눈이 남아있다.

산장에서 반시간 조금 넘게 오르면 이런 눈이 있다 7월 한여름인데도.

산 능선에 있는 산악인들을 위한 산장은 하루 트레킹 거리에 하나씩 자리잡고 있다.

바로 앞 제일 높은 봉우리가 다테야마 정상(오난지야마 3,015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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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정상의 차갑고도 시원함이 느껴집니다.
2011/07/28 17:40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1/07/26 20:10감사합니다. spk님께 한 가지 질문.. 가끔 spk님 블로그에 댓글을 달지 못하게 하는 포스팅이있던데 왜 그렇게 하는지?
2011/07/27 07:03올려주신 사진을 보면서, 우리 나라의 산은 참 정겹고, 따뜻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2011/07/25 20:38산의 느낌이...뭐라고 할까요...좀 사납다고 할까요...냉정하다고 할까요...
뭐, 제가 느끼기에는 그렇습니다...^^
일본의 고산들은 이렇게 채석장 같이 바위 부셔놓은 것 같은 모습을 하고 있더군요.
2011/07/25 22:23잠시나마 더위를 잊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11/07/25 11:08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이곳에 간 때가 한여름인 7월 23일 부터 26일까지 3박4일이었는데 눈을밟으면서 걷는 맛이 좋았지요. Have a nice week ^^
2011/07/25 11:12저도 겨울사진 좀 꺼내봐야 겠네요. 남쪽이라 그런지 계림은 여기보다 더 덥더라구요.;;;
2011/07/23 02:11계림이 어디 있나요? 우리나라인가요?
2011/07/23 08:51중국 입니다. 구이린이라고 부르기도 하지요.ㅎ.ㅎ
2011/07/23 16:32아, 그 계림이였군요. 감사합니다. ^^
2011/07/25 00:02시원합니다. ㅎㅎ 전 다음주 휴가입니다. FB에서나 뵈어야 하겠네요.
2011/07/23 01:35휴가 잘 보내시구요. FB에서라도 자주 봐요.
2011/07/23 08:51여름휴가로 좋을것 같은데 거리가 너무 멀어요..ㅎㅎ
2011/07/22 17:41마크님 사진 덕분에 한결 시원해졌습니다..주말 잘 보내세요..^^
극우파 일본 의원넘들 독도를 자기 땅이라고 주장하면서 울릉도를 방문하겠다는 몸에 옴이라도 옮길 것 같은 징그런 놈들이 있는 나라에는 영원히 가지 않을 겁니다. 그곳에 돈을 뿌릴 이유없지요. 일본 상품도 안쓸겁니다. 앞으로..
2011/07/22 20:35역시 여름에는 시원한 눈 사진이 최고에요~^^
2011/07/22 17:25마크님의 여행기를 보며 저도 꼭 가보고 싶은 곳이었는데 오랜만에 들러 다시금 보게되니 좋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래만에 오신건가요? 제 생각에는 자주 뵙는 것 같아요, ^^ 주말 시원하게 보내세요.
2011/07/22 20:33다테야마... 많이 들어본 지명인데 혹시 이곳에 스키장도 있나요?
2011/07/22 16:11그럼요. 스키장이 있습니다. 여름에도 썰매장이 열렸더군요.
2011/07/22 20:32아, 그러고보니 세월은 참 빠르네요.
2011/07/22 14:06작년에 블로그 방문해서 디테야마의 가파른 산세에..
감탄한것이 작년입니다. 주말 편히 보내십시오!
그렇습니다. 세월이 쏜살 같네요. 마음노트님도 주말 행복하게 지내세요.
2011/07/22 20:31오홋! 시원합니다 ^^
2011/07/22 12:00멋진 사진들 잘봤습니다~
시원하죠? 다행입니다. 시원한 느낌 가지시라고 올렸던 사진들인데..
2011/07/22 20:30한기가 느껴지는데요,,,ㅋㅋ
2011/07/22 08:02그럼 제가 성공한 거네요,. 더워도 시원하게 지내세요.
2011/07/22 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