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지나고 나니 그야말로 폭염이다. 폭탕이 터지는 것 같은 뜨거움이 머리위를 내려쬔다. 딱 1년 전 20107 23-27다테야마 트레킹중에 시원했던 경치 몇장을 올린다. 잠시 더위를 잊으시라고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아래 보이는 건물은 우리가 하룻밤 묵었던 라이쵸 산장. 7월 한여름인데도 해발 3,000미터가 가까워지면서 눈이 남아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산장에서 반시간 조금 넘게 오르면 이런 눈이 있다 7월 한여름인데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산 능선에 있는 산악인들을 위한 산장은 하루 트레킹 거리에 하나씩 자리잡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로 앞 제일 높은 봉우리가 다테야마 정상(오난지야마 3,015m)이다.



Writer profile
author image
2011/07/21 23:42 2011/07/21 23:42

TRACKBACK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La Terre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 정상의 차갑고도 시원함이 느껴집니다.

    2011/07/28 17:40
  2. 비밀방문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1/07/26 20:10
    • mark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spk님께 한 가지 질문.. 가끔 spk님 블로그에 댓글을 달지 못하게 하는 포스팅이있던데 왜 그렇게 하는지?

      2011/07/27 07:03
  3. 한상천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려주신 사진을 보면서, 우리 나라의 산은 참 정겹고, 따뜻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산의 느낌이...뭐라고 할까요...좀 사납다고 할까요...냉정하다고 할까요...
    뭐, 제가 느끼기에는 그렇습니다...^^

    2011/07/25 20:38
    • mark  수정/삭제

      일본의 고산들은 이렇게 채석장 같이 바위 부셔놓은 것 같은 모습을 하고 있더군요.

      2011/07/25 22:23
  4. 풀칠아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나마 더위를 잊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1/07/25 11:08
    • mark  수정/삭제

      이곳에 간 때가 한여름인 7월 23일 부터 26일까지 3박4일이었는데 눈을밟으면서 걷는 맛이 좋았지요. Have a nice week ^^

      2011/07/25 11:12
  5. Raycat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겨울사진 좀 꺼내봐야 겠네요. 남쪽이라 그런지 계림은 여기보다 더 덥더라구요.;;;

    2011/07/23 02:11
  6. 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합니다. ㅎㅎ 전 다음주 휴가입니다. FB에서나 뵈어야 하겠네요.

    2011/07/23 01:35
    • mark  수정/삭제

      휴가 잘 보내시구요. FB에서라도 자주 봐요. :)

      2011/07/23 08:51
  7. PLUSTWO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휴가로 좋을것 같은데 거리가 너무 멀어요..ㅎㅎ
    마크님 사진 덕분에 한결 시원해졌습니다..주말 잘 보내세요..^^

    2011/07/22 17:41
    • mark  수정/삭제

      극우파 일본 의원넘들 독도를 자기 땅이라고 주장하면서 울릉도를 방문하겠다는 몸에 옴이라도 옮길 것 같은 징그런 놈들이 있는 나라에는 영원히 가지 않을 겁니다. 그곳에 돈을 뿌릴 이유없지요. 일본 상품도 안쓸겁니다. 앞으로..

      2011/07/22 20:35
  8. 보기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여름에는 시원한 눈 사진이 최고에요~^^
    마크님의 여행기를 보며 저도 꼭 가보고 싶은 곳이었는데 오랜만에 들러 다시금 보게되니 좋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1/07/22 17:25
    • mark  수정/삭제

      오래만에 오신건가요? 제 생각에는 자주 뵙는 것 같아요, ^^ 주말 시원하게 보내세요.

      2011/07/22 20:33
  9. 화들짝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테야마... 많이 들어본 지명인데 혹시 이곳에 스키장도 있나요?

    2011/07/22 16:11
    • mark  수정/삭제

      그럼요. 스키장이 있습니다. 여름에도 썰매장이 열렸더군요.

      2011/07/22 20:32
  10. 마음노트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러고보니 세월은 참 빠르네요.
    작년에 블로그 방문해서 디테야마의 가파른 산세에..
    감탄한것이 작년입니다. 주말 편히 보내십시오!

    2011/07/22 14:06
    • mark  수정/삭제

      그렇습니다. 세월이 쏜살 같네요. 마음노트님도 주말 행복하게 지내세요.

      2011/07/22 20:31
  11. 와이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홋! 시원합니다 ^^
    멋진 사진들 잘봤습니다~

    2011/07/22 12:00
    • mark  수정/삭제

      시원하죠? 다행입니다. 시원한 느낌 가지시라고 올렸던 사진들인데..

      2011/07/22 20:30
  12. 핑구야 날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기가 느껴지는데요,,,ㅋㅋ

    2011/07/22 08:02
    • mark  수정/삭제

      그럼 제가 성공한 거네요,. 더워도 시원하게 지내세요. :)

      2011/07/22 08:06
◀ Prev 1  ... 415 416 417 418 419 420 421 422 423  ... 1399  Next ▶
BLOG main image
Mark Juhn's Blog
환경오염이 심각함을 대중에게 알리고 우리들의 일상생활에서 자동차 배출가스가 환경오염의 주범임을 인식토록하여 자동차의 옳바른 선택과 사용법을 알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by mark

카테고리

전체 (1399)
Business Career (1)
Environment (394)
Auto industry (263)
A penny for your thought (14)
Hiking (128)
Travel & Photo Gallery (365)
Reminiscences (115)
Essay (55)
Miscelleneous (20)

달력

«   2013/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1275008
  • 19682478
TNM Media textcube get rss
mark'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NM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