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2박3일

Travel & Photo Gallery 2017/02/21 22:48 Posted by mark
마음이 울쩍해서 무작정 집을 나섰다. 집사람한테는 "나 나가라"는 말만 퉁명스럽게 던지고 문박을 나와 차를 몰기 시작했다. 실은 마음이 많이 상했기때문에 나혼자 며칠 지내면서 생각 좀 하고싶었다. 자유로를 달리면서 오래전부터 가려다가 먼관계로 꺼려지고 정하지 못했던 거제 대명 리조트를 목저지로 정하고 달리기 시작했다. 일산에서 거제도 까지 가는데 대략 7시간정도가 걸린 것 같다. 거리도 450km정도 되는 것 같았다. 거제로 향하면서 대명리조트에 총지배인으로 있는 최진식 상무한테 연락하고 갔다. 대명에 도착하자 최상무가 기다리고 있었다. 이곳은 신축한지 3~4년 되었나? 그때부터 와보고 싶었지만 거리가 거리인지라 차를 몰고 오는 것이 부담스러워 지금까지 와보지 못했던 곳이다. 울쩍했던 마음은 최상무의 환대와 한려수도 거제의 자연풍광으로 힐리되어 2박 3일의 여정을 잘 마치고 귀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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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1 22:48 2017/02/21 22:48

호수공원 설경

Miscelleneous 2017/02/05 23:09 Posted by mark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곤두박질 치니까 일산 호수공원도 꽁꽁 얼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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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5 23:09 2017/02/05 23:09

일산호수공원 야경 2

분류없음 2017/01/16 16:55 Posted by mark
작년 연말에 일산 호수공원에서 야경사진을 찍고 집에 들어오니 재채기가 연속으로 그리고 콧물이 나와 무심코 세수하고 늦게 잠이 들었다. 아침에 일어나니 목구멍에 가래가 막혀 여간 거북한게 아니었는데 목구멍이 가려워 기침이 참을 수 없이 연속으로 나오기 시작하더니 감기에 걸려 보름은 꼼짝도 하지않고 누어서 지내고 나머지 보름은 대충 가볍게 움직이면서 그동안 병원에 두번씩이나 가서 약 처방 받아 복용해도 보름을 더 감기에 시달리다 이제 겨우 가래가 삭아 내리고 감기도 많이 잡혔다. 여러분도 이번 감기가 지독하다는 것을 이미 들어 아시겠지만 감기 걸리지 않도록 각별히 조심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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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6 16:55 2017/01/16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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