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봉

Hiking 2016/11/30 22:21 Posted by mark
또 나홀로 여성봉에 올라갔다. 그제 여성봉에 오를 때에 오른쪽 다리 저림 증세가 자주 나타나서 고생을 좀 했다. 오봉을 코앞인데도 포기하고 여성봉 양지바른 절벽 아래서 쉬다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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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점이 아래 서울외곽도로와 함께 내려다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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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봉 절벽 아래에서 본 상장능선 넘어 북한산이 흐릿한 씰루엣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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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봉이다. 오봉은 봉만다 특이한 모습을 띄고 있다. 여성봉과 짝이라도 되는 듯 남근모양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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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틈에 소나무가 뿌리를 박고 자라고 있다. 아니 연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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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에 물이 고였다. 엇그제 내린 눈이 녹아 물이 고였다. 물이 더 많으면 오봉의 반영을 찍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고인 물이 적어 그러질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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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30 22:21 2016/11/30 22:21

설악산 비선대 가는길.

분류없음 2016/11/27 12:32 Posted by mark
작년에 이어 이번에 다시 비선대를 가봤다. 작년에 갔을 때는 비선대 올라가는 길에 있던 흉물스런 기념품 가게와 음식점들이 철거되고 있었고 그 자리는 원형복귀 정비작업을 하고 있었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아름다운 설악산국립공원이 국립공원 답지않게 무질서하게 산골짜기 구석구석 자리잡고 있던 가게들은 이제 다 철거되어 국립공원의 체면을 살리는 것 같아 다행이다. 세계 여러나라 고산을 다녀봤지만 우리나라 같이 공원입구에 영업을 하는 가게들이 있는 곳은 아직 보지못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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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동 신흥사 입구는 이전의 음식점들은 철거되고 새롭게 잘 지은 가게들로 변모되어 있었다. 9월말에 왔을 때에도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던 신축 건물들은 완공되어 영업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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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선대에 있던 대피소 겸 기념품가게와 빈대떡 등 먹거리를 팔던 가게가 있던 석조건물은 완전 혈려 흔적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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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가 바로 석조건물이 지난 반세기동안 있던 자리잡고 있던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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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7 12:32 2016/11/27 12:32

늦가을 우이령

Hiking 2016/11/12 14:53 Posted by mark
이제 결울의 문턱에 다가선 것 같다. 이른 아침 기원은 영하로 떨어지기도 하는 늦가을, 간바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서 이른 새벽까지 비가 왔지만 집을 나설 즈음에는 비도 멎고 하늘에 구름도 걷힌다. 산행하기에는 최고의 날씨가 될 것 같다. 집을 나서 서울 외곽도로를 타고 숭추에서 내려 교현리 까지 단숨에 달렸다. 집을 나서기 전에 교현리 탐방안내소에 전화를 걸어 입산 신철 했지만 원래는 하루 전에 신청을 해야하는데 깜빡 잊고 있다가 아침에야 전화를 걸었다. 친절한 안내 여직원이 다행히도 허가를 해줘 멋진 늦가을 우이령 산책을 할 수강 있었다. 새벽까지 내린비로 길바닥에 떨어지 낙엽에 물방울이 마르지 않고 영롱하게 보석같이 빛을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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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안내서를 출발해서 1.5km정도 걸어올라가면 유격훈련장이 보이는데 이 근에게 살고있는 거위가 먹을 것을 찾는지 내가 서있는 곳으로 오다가 먹을 것이 없는 것을 알고 발걸음을 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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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2 14:53 2016/11/12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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